장소 : 일본 후쿠오카 썬팔레스 호텔
일시 : 1월 8일
시간 : 19:00시
실제 시작 시간은 19시 10분 정도였습니다.
라이브회관은 3000명 이상 정도 들어가는 넓은 회관이며 총 3층으로 만들어져 있는 큰 구조의
회관이었습니다.
회관의 정면은 커텐이 쳐져있었으며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빛이 은은히 퍼지고 있었지만
안의 실루엣은 보이지 않아 안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증을 충분히 자극했습니다.
01. 少しずつ 大切に
잔잔한 음악이 퍼지며 처음 발라드 곡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커튼이 져치며 푸른 색의 옷을 입은
MISIA가 보이자 사람들의 박수소리가 들렸습니다.^^
(의상은 이전에 사진들이 있으니 자세한 표현은 생략!)
02. Stay in my heart
처음부터 마이크를 멀리서 가까이 가져가며 높은 고음으로 시작을하는 곡이었습니다.
03. MISSING AUTUMN
빠른 곡으로 시작하자마자 앞줄의 사람들이 일제히 일어나기 시작해서 같이 박수를 치며 리듬을
맞춰 즐겼습니다.
04. 僕のきもち.
MC
호시조라의 라이브가 시작한지 지금까지 9년이 지났으며 OCN분들과 관객들께 감사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후쿠오카 분들께도 감사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05. そばにいて...
06. 眠れぬ夜は君のせい
섹스폰 소리가 처음들리는데 그 이후 시게미상의 키보드가 소리가 안나와 MISIA가 웃으며 다시시작
하지만 두번째도 안되었고, 사람들의 박수소리가 회장에 가득~ 세번째 제대로 소리가 나와서 제대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07. Everything
MISIA의 대표적인 곡이라 따로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 곡이죠. 라이브때는 항상 빠지지않는 대표곡!
08. Call me Love me
역시 JUST BALLADE의 발라드만 있는 곡중 리듬이 빠른 곡으로 발라드만 있는 심심함을 라이브때
이곡으로 즐거움을 충분히 주었다고 봅니다. 역시나 사람들이 다들 일어나 리듬에 맞춰 박수를 치며
즐겼습니다.^^
09. 地平線の向こう側へ
처음에는 느리게 시작하였지만 중간중간 리듬이 빨라지듯 하면서 다시 느리게 그리고 마지막엔
반복되는 리듬..굉장히 오래 부른 곡중의 하나였습니다.
MC
위의 곡을 부를때 앞부분의 사람들이 일어나서 같이 몸을 흔들며 부른것에 대해서 감사의 인사및
후쿠오카 사람들의 파워가 느껴진다고 하였습니다.
후쿠오카에 와서 신사에 갔는데 한자의 이야기나 신사에서 있었던 이야기가 있었지만 자세한건
일본어가 짧아서 자세히 못알아들었습니다(ㅜ_ㅜ;)
2008년 아시아라이브 투어때 중국이나 한국등 일본사람이나 나라와 언어 문화가 다르지만 사람사는건
다 비슷하고 노래로서 서로 통할수 있다고 이야기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10. 逢いたくていま
최근 일본에서 끝난 드라마 JIN의 OST...한국분들도 좋아하는 발라드라고 생각합니다.
11. 唇と唇
MISIA의 뒷쪽 배경으로 달이 스크린에 나타나고 노래를 부릅니다.
12. To Be In Love
MC
다음에 부를곡이 아프리카에서 아이들을 보고 만든곡이라는 소개이며 마지막 곡이라고 소개를 하였습니다.
13. 太陽のマライカ
14. 星のように...
모든 곡이 끝나고 커튼이 걷히자 후쿠오카 분들중 몇몇분이 나가긴 했지만 사람들이 5분이상 박수를 계속 치며 앵콜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희도..(^-^)
앵콜
다시 커튼이 열리고 나타난 MISIA..물론 의상을 붉은 색 개열의 옷으로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15.いつまでも
16. 銀河
이 두곡을 마지막으로 8일 라이브의 모든 곡이 끝났고 이어서 밴드맴버 소개가 있었습니다.
아래는 산타상의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밴드맴버 소개로 9일의 맴버와 동일합니다!
村田冬彦(드럼),山口周平(기타),渡辺等(베이스),
佐々木久美(오르간&코러스),鈴木明男(섹스폰&플루토),重実徹(키보드)
종료는 21시 20분 정도였습니다.
9일의 라이브는 8일과 비슷하여 따로 내용을 적지 않고 리스트만 적었습니다.
특별하게 MISIA가 조금 실수한 부분과 마지막 부분 커텐 한쪽이 제대로 닫히지 않았던
점이 있었습니다만 이런게 라이브의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 라이브 시작은 18:40분 정도 였으며 21:00정도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장소 : 일본 후쿠오카 썬팔레스 호텔
일시 : 1월 9일
시간 : 18:30시
01. 少しずつ 大切に
02. Stay in my heart
03. MISSING AUTUMN
MC
04. 僕のきもち
MC
05. そばにいて...
06. 眠れぬ夜は君のせい
07. Everything
08. Call me Love me
09. 地平線の向こう側へ
MC 밴드맴버소개
10. 逢いたくていま
11. 唇と唇
12. To Be In Love
MC
13. 太陽のマライカ
14. 星のように...
앵콜
15.いつまでも
16. 銀河
앵콜
17. バオバブの木の下で
9일에는 산타상및 후쿠오카에 오셨던 MISIA 팬분들과 오프회에 참석했었으며 아직 일본어가 서툴어
많은 말은 나누지 못했지만 여러가지 서로 재미있는 이야기들 나누었습니다. 사진은 보드게시판에올려두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2 게임인 스타오션3의 배경음악 "飛び方を忘れた小さな鳥(나는 법을 잃어버린 작은 새)" 를 듣고 MISIA의 팬이 되었습니다.
プレイステ-ション2 ゲ-ムであるStar Ocean 3のBGM "飛び方を忘れた小さな鳥"を聞いて MISIAのファンになりました.
~sINa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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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Ι2010-01-1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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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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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부분 발라드였죠...거의 2시간동안 풀로 라이브를 즐겼었네요..^^
분위기야 당연히 굿굿!!
2010-01-10Ι2010-01-1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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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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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ㅠㅠㅠㅠㅠ 정말 부러워요!!
저는 미샤언니 라이브가서 제일 듣고싶은게 미샤언니의 5옥타브고음이에요ㅠㅠ whitefox님은 이미 들으셨겠죠ㅠㅠㅠ
2010-01-30Ι2010-01-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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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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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5옥타브도 좋지만 MISIA 자체만이라도 저에겐 정말 좋네요^^
한국에 다시 와서 라이브를 해주면 진짜 좋겠는데 말이죠
2010-01-30Ι2010-01-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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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았겠네요 ㅜㅜ